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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표정


흠..이제 언제냐면..2008년 초쯤되는군.
이런 표정이 좋은데 평소에 내 표정은 어떨지..
2007년 12월 24일에는 회사에서 혼자 꿋꿋하게
루돌프 모자를 쓰고 근무했다. 캬캬..
어떻게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서 다들 좀
일찍 퇴근 시키려는 목적이었으나..역효과로
이상한 녀석 취급받았다..제길 -ㅜ

by 옥이 | 2009/11/15 02:08 | 수다나 떨어보자~ | 트랙백 | 덧글(2)

어금니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밑둥만 남았던 어금니2개와 어금니인줄알았던 완전멋지고 건장했던 사랑니를
뽑아냈다(사실 퍼냈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큼직한 녀석들이다)

아..죽으로 3일을 보냈고, 뽑아낸 부분이 아물때까지는 어려움이 많다. 후..진짜 임플란트라는
용어를 자주써서 너무 쉽게 생각했는데 막 수술동의서에 사인도 한다;(요때 살짝 긴장된다)

사실 부분마취를 하기때문에 시술동안에는 별로 안아프다. 그르나~~~출혈부분에 거즈를
물고 약 2시간가량을 지혈을 해야하는데 그때 인생을 되돌아보게 되더라..-_-

마취가 풀리면서 오는 아픔과 상실감(?) 후...
그렇지만 잠으로 상당부분이 해소된다. 누우면 1분안에 잠드는 능력에 완전 감사!!

by 옥이 | 2009/11/15 01:46 | 수다나 떨어보자~ | 트랙백 | 덧글(0)

와...훈훈한 지식인?

..아니 이 난해한 질문에 이렇게 착실하게 답변해주는 사람들이라니...내공의 힘인가;;


클릭

by 옥이 | 2009/10/29 01:21 | 수다나 떨어보자~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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