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7월 15일
'지인'과 '친구' 사이
요즘엔 '친구와 애인'사이보다 헷갈리는 게 '지인과 친구'인 것 같다.
이 개념이 모호해진건 아마도 인터넷이 널리 사용되고, 인터넷 동호회가 활성화 되면서부터인듯.
자, 직장에서 얼굴보면 인사하고, 간혹 같이 밥도 먹고, 가끔 농담도 주고 받지만 회사를 벗어나면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 직장으로 얽혀있을땐 '동료'였지만 각자 퇴사를 해서
일부러가 아닌이상 얼굴 볼 일은 없는(근데 일부러 약속을 잡을 정도의 친분은 아닌?)
페이스북이나 트윗으로는 연결되서 가끔 리트윗이나 댓글을 통해서 온라인에서의 관계만 남은
사람은 뭐라고 해야할까?
이제 '지인'과 '친구' 그 중간에 뭔가 새로운 개념이 있는데...콕찝어서 말하긴 뭐한...걍 뭉뚱그려서
'인맥'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걍 '인간관계'의 다른 표현이니 친분에 의한 분류라고 할 수는 없다.
이 개념이 모호해진건 아마도 인터넷이 널리 사용되고, 인터넷 동호회가 활성화 되면서부터인듯.
자, 직장에서 얼굴보면 인사하고, 간혹 같이 밥도 먹고, 가끔 농담도 주고 받지만 회사를 벗어나면
따로 연락하지는 않고, 직장으로 얽혀있을땐 '동료'였지만 각자 퇴사를 해서
일부러가 아닌이상 얼굴 볼 일은 없는(근데 일부러 약속을 잡을 정도의 친분은 아닌?)
페이스북이나 트윗으로는 연결되서 가끔 리트윗이나 댓글을 통해서 온라인에서의 관계만 남은
사람은 뭐라고 해야할까?
이제 '지인'과 '친구' 그 중간에 뭔가 새로운 개념이 있는데...콕찝어서 말하긴 뭐한...걍 뭉뚱그려서
'인맥'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건 걍 '인간관계'의 다른 표현이니 친분에 의한 분류라고 할 수는 없다.
# by | 2011/07/15 18:20 | 수다나 떨어보자~ | 트랙백













